????? 어쨌다는건지?

글쓴이 황당~

등록일 2003-05-06 19:18

조회수 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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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다는 건지요?
행복하다는건지....
불행하다는건지?
남의집 귀한 귀한 아들 데려와 매일 몸에 그리 좋지도 않은 외식만 시키며...집장만 할 걱정을 다 하시다니...
선물값 모으는 거 보다...외식비를 줄이면 집을 더 빨리 살 수 있지요...

혹시 님이 돈 벌고 남편이 살림하는 집인지?
그래서 남편이 밥 안하는 것도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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