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다는건지?

글쓴이 황당~

등록일 2003-05-06 19:18

조회수 3,0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쨌다는 건지요?
행복하다는건지....
불행하다는건지?
남의집 귀한 귀한 아들 데려와 매일 몸에 그리 좋지도 않은 외식만 시키며...집장만 할 걱정을 다 하시다니...
선물값 모으는 거 보다...외식비를 줄이면 집을 더 빨리 살 수 있지요...

혹시 님이 돈 벌고 남편이 살림하는 집인지?
그래서 남편이 밥 안하는 것도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주는건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이영애의 ~~~~~~~ 1 마리☆2009-08-302174
    ????? 어쨌다는건지? 황당~2003-05-063037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네요.... 철퍼덕....2003-05-063051
13194   그렇습니다. 행복녀2003-05-053099
13193   그냥..짧은 생각... 천선아2003-05-043251
    그냥..짧은 생각... 행복녀2003-05-052820
    그냥..짧은 생각... 독종2003-05-052771
13192   다들 안녕 하세요 한미소2003-05-033312
    다들 안녕 하세요 천선아2003-05-042760
13191   반찬거리 사랑과 ..2003-05-033113
    행복한 밥상 천선아2003-05-042899
13190   5월은 잔인한 달 옥경이2003-05-033131
    그러게요... 천선아2003-05-042736
13189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행복녀2003-05-023162
    전 오늘 떠납니다~ 모카커피..2003-05-032880
    여행을 가세요 ^^ 누봉이2003-05-032890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치자2003-05-022747
13188   오랫만의 여유 호호여사..2003-05-013023
    오랫만의 여유 치자2003-05-022714
13187   내 사는 이야기 13 독종2003-05-012965
13186   딸에게 보내는 편지 권영희2003-05-013454
13185   소중한 친구 달내2003-04-292961
13184   소중한 만남 소중한 인연 소엽2003-04-293183
13183   내 사는 이야기 12 독종2003-04-292985
    내 사는 이야기 12 달내2003-04-292932
    내 사는 이야기 12 천선아2003-04-292892
13182   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64672003-04-283045
    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달내2003-04-292870
13181   처음 이예요 64672003-04-263032
    처음 이예요 치자2003-04-272889
    자주 와야할틴디... 주리니2003-04-2731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