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밥상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5-04 18:58

조회수 2,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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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투정 안하고...
아내가 만들어주는 것이라면 뭐든 잘 먹는 남자랑...
또, 밥상 차리면서 좀 더 맛 있는 음식을 남편에게 대접하고
싶어서 아쉬워 하는 아내랑 ...
함께 사는 가정이라면...두분 모두 행복하신거지요.

아이들은 정말로 금방 금방 큰답니다.
얼마나 잘 크던지...예전엔..잘 몰랐는데..
요즘엔..우리집 아이들이 콩나물인가 싶기도 하구요. ^^*

님이 행복이..여기까지..솔솔 불어오더니..저 엄청 반성하게 합니다.
내내 그렇게 예쁘게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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