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이야기 12

글쓴이 달내

등록일 2003-04-29 21:28

조회수 2,9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님의 글 읽으니
가슴이 따뜻 해 옵니다.
그래서
살만한 세상이라고도 말 하지요.
작은 것에 감동하고
고마워하고
태풍이 불다가도 이내 고요해 지기도 하구요.
우리 아내의 자리는
어찌 보면 복 받은 자리예요.
토라지면 꽃으로 선물로 달래 주는 남편이 있기에 말입니다.
돈도 벌어 주잖아요....ㅎㅎ
그래서 아내의 자리 며느리의 자리 잘 지키고
엄마 노릇도 잘 해야 겠지요.
할미 노릇까지......
남편이 하는 골프 되도록이면 같이하세요.
또 다른 세상이 보입니다.

남편의 선물이 궁금 해 지네요.
아름답게 지혜롭게 잼 나게 행복하게
잘 사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225   스승과도 같은 양서 진짜2003-06-052944
13224   나두 간만에 나무그림..2003-06-052961
    나두 간만에 치자2003-06-062971
    애정표현을 꼭... 누봉이2003-06-052959
13223   오랜만에 왔더니~ 창포2003-06-043052
    창포 언니~ ^^* 천선아2003-06-053014
    창포엄마~~~~~ 누봉이2003-06-043170
    오랜만에 왔더니~ 치자2003-06-042718
13222   누봉아~~~ 하누주2003-06-043087
    오냐~~~~ 누봉이2003-06-043196
13221   다시 한번 힘차게 날자!!! 어린몽상..2003-06-033031
13220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누봉이2003-06-033304
    치자님. 여덟바늘 꼬맸어요~~ 허어엉 누봉이2003-06-042909
    친하게 지내장게~~ 누봉이2003-06-042984
    아이고 부끄럽네요 ^^ 누봉이2003-06-043023
    ... 눈물나올뻔.. 오렌지2003-06-043075
    오렌지 님 팬이랍니다. ^^; 천선아2003-06-042908
    안녕하세요.. 오렌지2003-06-042907
    팔을 꼬매야하나 말아야하나.. 치자2003-06-032925
13219   유월 첫날에... 천선아2003-06-012964
    유월 둘쨋날에... 은애2003-06-022992
13218   내 사는 이야기 15 독종2003-05-312942
    어, 나도 바다고 보고파요... 천선아2003-06-012969
13217   저기요...답변 좀... 은서2003-05-303257
    은서님께... 운영자2003-05-313178
13216   아, 내 사랑... 천선아2003-05-303239
    뜬금없는 답변 천선아2003-06-013064
    아, 그 사랑 ! ^^ 은애2003-06-013012
    아, 내 사랑... 치자2003-05-302851
13215   비오는 밤, 화장실 가기 겁나는 밤...^^; 천선아2003-05-302920
    푸헤헤 ^^ 누벙이2003-05-3028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