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읽으니
가슴이 따뜻 해 옵니다.
그래서
살만한 세상이라고도 말 하지요.
작은 것에 감동하고
고마워하고
태풍이 불다가도 이내 고요해 지기도 하구요.
우리 아내의 자리는
어찌 보면 복 받은 자리예요.
토라지면 꽃으로 선물로 달래 주는 남편이 있기에 말입니다.
돈도 벌어 주잖아요....ㅎㅎ
그래서 아내의 자리 며느리의 자리 잘 지키고
엄마 노릇도 잘 해야 겠지요.
할미 노릇까지......
남편이 하는 골프 되도록이면 같이하세요.
또 다른 세상이 보입니다.
남편의 선물이 궁금 해 지네요.
아름답게 지혜롭게 잼 나게 행복하게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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