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이야기 12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4-29 07:45

조회수 2,9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떤 글보다...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그러길래...그래서 살만한가..라는 생각도 들고....

오늘은 날이 좋질 않습니다.
기분도 그다지 좋지 않은데...비까지 내리는게..
약속 취소하고..그냥 쳐박혀 있어야지..싶었거든요.

독종님...
독종님의 행복한 이야기도 제겐 빗줄기네요....

내내 행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183   내 사는 이야기 12 독종2003-04-293024
    내 사는 이야기 12 달내2003-04-292959
    내 사는 이야기 12 천선아2003-04-292923
13182   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64672003-04-283078
    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달내2003-04-292897
13181   처음 이예요 64672003-04-263060
    처음 이예요 치자2003-04-272910
    자주 와야할틴디... 주리니2003-04-273146
13180   술 샤샤샥2003-04-242973
    술 시나몬2003-04-262882
    술 해피엔드..2003-04-252821
13179   비오는 날을 기다리며 kym12342003-04-223108
13178   아름다운 것을 마음속에 그리는 것 VISON2003-04-203126
13177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sharegre..2003-04-183281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치자2003-04-192910
13176   파아란 하늘은...... 꼬꼬꼬2003-04-173184
    파아란 하늘은...... kym12342003-04-232900
    파아란 하늘은...... kym12342003-04-232924
    파아란 하늘은...... 치자2003-04-172860
13175   내 사는 이야기11 독종2003-04-163287
13174   10년동안이나 툴툴이2003-04-163018
    10년동안이나 치자2003-04-172778
13173   단숨에 달려가기 .우물안에서 gilbut41..2003-04-143050
    단숨에 달려가기 .우물안에서 토토로2003-04-142899
13172   넘 화창한 날이네요. 무지개2003-04-123007
13171   거제도 포로수용소... 누봉이2003-04-113207
    거제도 포로수용소... 생각2003-04-123073
      아하~~ 마리☆2009-08-302207
    이런.. ^^ 누봉이2003-04-122972
    교육이라는 이름의 껍데기.. 똠..2003-04-113093
13170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김양희2003-04-1133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