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글쓴이 달내

등록일 2003-04-29 21:39

조회수 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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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종한 사람이라고.
벌써 곁을 떠난 사람인데
보금자리를 만들어 또아리를 틀고 있는데
아름다운 추억은
아름다운채로 남겨 두는게 더 아름다울꺼예요.
찾아서... 만나면.... 설레임은 잠시 일 뿐
현실이 더 중요하게 느껴 질꺼예요.
또 그래야 하구요.
잠시는 방황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런데
나는 왜 찾아 만났을까???
궁금한건 못 참는 성미 때문에.....
지금은 만나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네요.
그저 그렇더라구요.
님 처럼 찐한 사이가 아니라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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