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글쓴이 해피엔드

등록일 2003-04-25 09:53

조회수 2,8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도 비가 오네요..
태풍이 와서 그렇다고 하네요.. 4월에 태풍이 오기는 몇십년만에 첨이라고 쫌아까 신문에서 그러더군요..
이런날엔 파전+소주 또는 삼겹살+소주가 간절히 생각나죠..ㅋㅋ..
포장마차에서 한잔하는 것도 좋고..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오늘 퇴근후에 실행에 한번 옮겨볼까 생각을 하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183   내 사는 이야기 12 독종2003-04-293023
    내 사는 이야기 12 달내2003-04-292959
    내 사는 이야기 12 천선아2003-04-292922
13182   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64672003-04-283077
    소중한 사람을 찾습니다. 달내2003-04-292897
13181   처음 이예요 64672003-04-263060
    처음 이예요 치자2003-04-272910
    자주 와야할틴디... 주리니2003-04-273146
13180   술 샤샤샥2003-04-242973
    술 시나몬2003-04-262882
    술 해피엔드..2003-04-252821
13179   비오는 날을 기다리며 kym12342003-04-223107
13178   아름다운 것을 마음속에 그리는 것 VISON2003-04-203126
13177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sharegre..2003-04-183280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치자2003-04-192910
13176   파아란 하늘은...... 꼬꼬꼬2003-04-173184
    파아란 하늘은...... kym12342003-04-232900
    파아란 하늘은...... kym12342003-04-232923
    파아란 하늘은...... 치자2003-04-172860
13175   내 사는 이야기11 독종2003-04-163286
13174   10년동안이나 툴툴이2003-04-163018
    10년동안이나 치자2003-04-172778
13173   단숨에 달려가기 .우물안에서 gilbut41..2003-04-143050
    단숨에 달려가기 .우물안에서 토토로2003-04-142899
13172   넘 화창한 날이네요. 무지개2003-04-123007
13171   거제도 포로수용소... 누봉이2003-04-113206
    거제도 포로수용소... 생각2003-04-123073
      아하~~ 마리☆2009-08-302206
    이런.. ^^ 누봉이2003-04-122972
    교육이라는 이름의 껍데기.. 똠..2003-04-113093
13170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김양희2003-04-1133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