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하늘은......

글쓴이 kym1234

등록일 2003-04-23 09:19

조회수 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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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m1234님의 글입니다.
>
> 꼬꼬꼬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저는 47세의 서울에 거주하는 주부입니다.
> > 처음 이곳에 등록해서 이용을 하고있어요
> > 모르는게 많고 생소하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요즈음 부쩍 심한 우울증에 흔들리고 있어요.
> > 모든것이 모두가 나와는 거리가 먼거같고 다들 행복한데
> > 나만 불행한거 같고 괜시리 슬프답니다.
> > 어찌해야 이 불행한 마음이 풀릴지......
> > 저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데 지도를 받고 싶은데
> >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 > 또 이런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과 교류도 하고 싶은데
> > 어떻게 해야하는지.....
> > 많이 많이 가르쳐 주세요
기분이 우울하시다고 그러셧나요.
그럼 봉사 활동을 해보세요 나보다 못한사람들이 자신의 장애에 굴하지 않고 너무나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면 님의 그런 마음은 부끄러워 질겁니다 저런 몸으로도 서로를 도와주려하고 서로를 아끼며 천사 같은 얼굴로 하루를 감사히 보내는 그들을 한번이라도 도와주러 가신다면 당신이 오히려 지금의 생활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살고있나를 생각하게 될겁니다 부탁드리오니 한번만이라고 눈을 돌려 나보다 못한사람들 속에 나를 내버려 둬보세요 그럼 당신의 삶이 어느새 달라지고 입에서는 감사란 말이 저절로 새어나올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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