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하늘은......

글쓴이 kym1234

등록일 2003-04-23 09:11

조회수 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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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꼬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47세의 서울에 거주하는 주부입니다.
> 처음 이곳에 등록해서 이용을 하고있어요
> 모르는게 많고 생소하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요즈음 부쩍 심한 우울증에 흔들리고 있어요.
> 모든것이 모두가 나와는 거리가 먼거같고 다들 행복한데
> 나만 불행한거 같고 괜시리 슬프답니다.
> 어찌해야 이 불행한 마음이 풀릴지......
> 저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데 지도를 받고 싶은데
>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 또 이런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과 교류도 하고 싶은데
> 어떻게 해야하는지.....
> 많이 많이 가르쳐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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