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하늘은......

글쓴이 kym1234

등록일 2003-04-23 09:11

조회수 2,8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꼬꼬꼬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47세의 서울에 거주하는 주부입니다.
> 처음 이곳에 등록해서 이용을 하고있어요
> 모르는게 많고 생소하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요즈음 부쩍 심한 우울증에 흔들리고 있어요.
> 모든것이 모두가 나와는 거리가 먼거같고 다들 행복한데
> 나만 불행한거 같고 괜시리 슬프답니다.
> 어찌해야 이 불행한 마음이 풀릴지......
> 저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데 지도를 받고 싶은데
>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 또 이런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과 교류도 하고 싶은데
> 어떻게 해야하는지.....
> 많이 많이 가르쳐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자주 와야할틴디... 주리니2003-04-273120
13180   술 샤샤샥2003-04-242951
    술 시나몬2003-04-262858
    술 해피엔드..2003-04-252794
13179   비오는 날을 기다리며 kym12342003-04-223080
13178   아름다운 것을 마음속에 그리는 것 VISON2003-04-203095
13177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sharegre..2003-04-183259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치자2003-04-192880
13176   파아란 하늘은...... 꼬꼬꼬2003-04-173162
    파아란 하늘은...... kym12342003-04-232879
    파아란 하늘은...... kym12342003-04-232893
    파아란 하늘은...... 치자2003-04-172837
13175   내 사는 이야기11 독종2003-04-163261
13174   10년동안이나 툴툴이2003-04-162997
    10년동안이나 치자2003-04-172743
13173   단숨에 달려가기 .우물안에서 gilbut41..2003-04-143021
    단숨에 달려가기 .우물안에서 토토로2003-04-142870
13172   넘 화창한 날이네요. 무지개2003-04-122984
13171   거제도 포로수용소... 누봉이2003-04-113176
    거제도 포로수용소... 생각2003-04-123054
      아하~~ 마리☆2009-08-302182
    이런.. ^^ 누봉이2003-04-122945
    교육이라는 이름의 껍데기.. 똠..2003-04-113069
13170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김양희2003-04-113319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은애2003-04-112836
13169   봄비가 내리면.. 은애2003-04-113230
13168   내 사는 이야기 10 독종2003-04-113082
13167   기가막혀서. 누봉이2003-04-093730
    딱 전교조와 교장단.. 상처2003-04-122781
    딱 전교조와 교장단.. 상처2003-04-112753
    딱 전교조와 교장단.. 누봉이2003-04-1128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