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포로수용소...

글쓴이 생각

등록일 2003-04-12 12:51

조회수 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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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욱의 현장은 진실이 존재 해야 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옳고 그름을 분명히 지시해주고 특히 인성적인 면에서는 교사들이
발벗고 희생해야함이 교욱자로서의 사명감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잘하고 똑똑한 아이들이 선택받고 돋보이고 순위에 밀리고 뒤쳐진 아이들은
교육의 현장에서 어떠한 대접들을 받고 있는지...
문제학생이라도 될라치면 몰아치고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는 교육의 현장!
교육이라는 과포장에서 희생되어지는 청소년들의 인성을 실감하면서
참교육.참세상을 알려주려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아이를 위한 진정한 가치관을 심어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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