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전교조와 교장단..

글쓴이 상처

등록일 2003-04-12 00:11

조회수 2,7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상처님의 글입니다.
>
> 누봉이님의 글입니다.
> > 그렇지 않습니까?
> > 님과 제 시선이 딱 전교조와 교장단의 시선입니다.
> > 젊은 사람이 나이드시고 연륜있는 사람에게 좀 공손하면 안되겠느냐..
> > 나이 든 사람이 솔선수범해야하지 않느냐...
> > 그렇다면 처음의 제 비약심한 글로 돌아가야겠군요..
> > 나이든 사람이 어린 학생들에게 솔선수범 자리를 양보하면
> > 아무리 어린 학생들이 싸가지가 없어도 아무런 문제도 생기지 않을겁니다.
> >
> > 더이상의 토론은 무의미하군요
> > 단지, 예의에 대한 부분만은 그 젊은 기간제 여교사가
> > 한참 더 배워야 한다는 것이죠.
> >
> > 이 말도 저 말도 다 맞는 말입니다(하지만 사소한 감정의 발단으로 집단의 이기주의로 인해 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갔다는 것은 참으로 침통합니다--전교조 시선도 아닌, 교장단 시선도 아닌 보통시민의 눈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삭막해져가는 이 시대가 넘 무섭군요...

전투적인 사회분위기로 인해 아이들의 교육이 살아남기 위한 전략들을 가르친다 하더라도 그래도 맘 한구석에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사랑을, 남을 위한 배려심을 알리는 인간다운 교육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식도 중요하지만 가슴을 배우는 교육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하면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자주 와야할틴디... 주리니2003-04-273120
13180   술 샤샤샥2003-04-242951
    술 시나몬2003-04-262858
    술 해피엔드..2003-04-252795
13179   비오는 날을 기다리며 kym12342003-04-223080
13178   아름다운 것을 마음속에 그리는 것 VISON2003-04-203095
13177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sharegre..2003-04-183259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치자2003-04-192880
13176   파아란 하늘은...... 꼬꼬꼬2003-04-173162
    파아란 하늘은...... kym12342003-04-232879
    파아란 하늘은...... kym12342003-04-232893
    파아란 하늘은...... 치자2003-04-172837
13175   내 사는 이야기11 독종2003-04-163261
13174   10년동안이나 툴툴이2003-04-162997
    10년동안이나 치자2003-04-172743
13173   단숨에 달려가기 .우물안에서 gilbut41..2003-04-143021
    단숨에 달려가기 .우물안에서 토토로2003-04-142870
13172   넘 화창한 날이네요. 무지개2003-04-122984
13171   거제도 포로수용소... 누봉이2003-04-113176
    거제도 포로수용소... 생각2003-04-123054
      아하~~ 마리☆2009-08-302182
    이런.. ^^ 누봉이2003-04-122945
    교육이라는 이름의 껍데기.. 똠..2003-04-113069
13170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김양희2003-04-113319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은애2003-04-112836
13169   봄비가 내리면.. 은애2003-04-113230
13168   내 사는 이야기 10 독종2003-04-113082
13167   기가막혀서. 누봉이2003-04-093730
    딱 전교조와 교장단.. 상처2003-04-122782
    딱 전교조와 교장단.. 상처2003-04-112753
    딱 전교조와 교장단.. 누봉이2003-04-1128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