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혀서.

글쓴이 비약

등록일 2003-04-09 20:56

조회수 3,1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넘 비약하지 마세요
전교조 선생님들 좋은 분들 많아요
일반 선생님들보담 훨씬 사명감을 가지고...존경할만한분들 많아요

여러분들도 다 경험해 보셨잖아요
말이 어 다르고 아 다르다는것...
그리고 좋은 분위기에서 부탁하는 어조로 커피를 부탁했는지...
강압적으로 기분나쁘게 이야기했는지...
그리고 그나이의...그경륜의...그지성인이 그정도의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고...자살로 대응하려했다는건 참...실망스럽지 않나요?
정말 그런 맘이 아니고 떳떳하다면...남녀차별이란 그런게 아니다.....하며 젊은 세대를 교육을 시켜야 하지 않았을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은애2003-04-112856
13169   봄비가 내리면.. 은애2003-04-113254
13168   내 사는 이야기 10 독종2003-04-113099
13167   기가막혀서. 누봉이2003-04-093751
    딱 전교조와 교장단.. 상처2003-04-122805
    딱 전교조와 교장단.. 상처2003-04-112775
    딱 전교조와 교장단.. 누봉이2003-04-112860
    제 말은.. 비약2003-04-112864
    제 말은.. 누봉이2003-04-092927
    기가막혀서. 비약2003-04-093140
13166   인사드려요...꾸벅 *^^* 도약2003-04-093223
13165   포항 운제산 오어사 자장암 영상 2편입니다 김노인2003-04-093394
13164   포항 운제산 오어사 자장암 영상입니다. 서울의 답답함을 바람과 함께~~ 김노인2003-04-093430
13163   내 사는 이야기 9 독종2003-04-093352
    혹시....한국으로 유학보낼 분? 없나요? 쩝비......2003-04-093055
    내 사는 이야기 8 도약2003-04-092920
13162   여운이 남는 글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모카커피..2003-04-083287
13161   어릴적 부터 아름다운..2003-04-073337
    어릴적 부터 은애2003-04-083324
13160   월요일 아침에 천선아2003-04-073192
    화요일 아침에 은애2003-04-083035
    월요일 아침에 치자2003-04-072953
13159   첨 들어와서 특이한 이름에 끌려서 읽어보니 아름다운..2003-04-063297
    첨 들어와서 특이한 이름에 끌려서 읽어보니 독종2003-04-073137
13158   내 사는 이야기 8 독종2003-04-063474
    내 사는 이야기 8 치자2003-04-073105
13157   반갑습니다 cecil200..2003-04-053201
    반갑습니다 치자2003-04-072966
    반갑습니다 독종2003-04-062955
13156   남녀 차별이라니? 누봉이2003-04-053382
    남녀 차별이라니? 은애2003-04-0529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