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이야기 8

글쓴이 도약

등록일 2003-04-09 10:44

조회수 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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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살아가는 이야길 보면
연재 소설을 읽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글이 써 있을까?
자꾸 궁금해 지기도 하구요...
좋은글 읽는 기쁨 주셔서 감사해요 *^^*
항상 님곁에 웃음이 머무는 하루가 되시길...

독종님의 글입니다.
> 귀가 솔깃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에 계신분이 자녀를 유학시키기 위해 식구들 모두 이곳으로 오시는데 친구분 사업체직원으로 해서 취업비자를 받는것 같습니다.
> 그런데 한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오고 싶지만 연고지가 없는 사람중에 몇사람을(학생)데리고 같이 오신답니다. 한사람당 한달에 이천불씩 받고 보호자 역활하면서 같이 사는것이지요. 물론 학비포함입니다.
> 제가 알기로 3명이 같이 온다고 하니 육천불이면.....
> 생활비에 학비하고도 남으니 직장생활 하지 않아도 수입이 넉넉하겠습니다.
> 아니 꽤 좋은 수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 곰곰히 생각하니 돈벌기에 좋은 방법같습니다. 남는 방도 있겠다 저도 한번 생각해 볼까합니다. ㅎㅎㅎ
> 참 자녀분 유학보내셨거나 생각중인 분들 자제분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써야지 됩니다. 이곳에 유학와서 잘적응하는 학생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나쁜쪽으로 빠지는 학생들 많이 봅니다. 물론 부모중 한분이 같이 오셔서 계시면 그런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 유학이 무슨 유행도 아닌데 섣불히 결정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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