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가 좋습니다.

글쓴이 독종

등록일 2003-04-02 05:38

조회수 2,9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치자님 우정어린 말씀에 가슴이 짠합니다.
서로 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만났는데도 왠지 오랜 지인처럼 느껴지는군요. 저는 이 아이디가 그냥 좋습니다.
저를 자꾸 더 강하게 해주는 기븐이 들어서 좋고 또 독특해서 좋고 치자님도 제 아이디가 특이하기에 저를 기억해 주시지 않습니까?
좋은것만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나쁜것도 아름다울수 있다는 의미로 계속사용할 것입니다.




치자님의 글입니다.
>
> 맞아요
> 요즘 우리 주변엔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죠
> 정말 이런때 우리가 할수 있는일이 기도밖에 없으니
> 안타깝기 그지 없어요
>
> 먼 이국땅에서 사랑하는 친구분을 잃으신 어머님의 슬픔이 크시겠네요
> 잘 위로해드리세요
>
> 그리고 이젠 행복하게 사시니
> 독종이란 아이디는 안쓰셔도 괜찮을것 같은데
> 아직 일까요?????
> 왠지 독종이란 아이디가 안쓰러워보여서요
> 실례였다면 죄송하고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152   4월엔 .. 은애2003-04-023292
    4월엔 .. 독종2003-04-032950
13151   눈빛이 살아 있다는 것은.... 천선아2003-04-013216
    머여.... 천선아2003-04-023123
    거의 죽음 상태로.. 치자2003-04-012981
    거의 죽음 상태로.. 누봉이2003-04-013179
13150   내 사는 이야기 6 독종2003-03-313497
    이대로가 좋습니다. 독종2003-04-022972
    내 사는 이야기 6 치자2003-03-313080
13149   봄여행 2탄 입니다.*^^* 샤샤샥2003-03-313123
    봄여행 2탄 입니다.*^^* 치자2003-03-312790
13148   봄날이 조금 날 쓸쓸하게 하는군요 한미소2003-03-303086
    저랑 비슷하네요... 한미소2003-03-313099
    저랑 비슷하네요... 주리니2003-03-302958
13147   싫어 싫어!! 사하라2003-03-293303
    글쵸? 주리니2003-03-302988
13146   화려한 봄날에 영차2003-03-283208
    화려한 봄날에 은애2003-03-292903
    화려한 봄날에 천선아2003-03-292891
    화려한 봄날에 치자2003-03-282862
13145   내 사는 이야기 5 독종2003-03-283543
13144   궁금... 장미고2003-03-273160
    모임터에 있어요. 치자2003-03-272950
13143   처음 들리네요. 한미소2003-03-273159
    잘오셨어요. 치자2003-03-272895
13142   내 사는 이야기 4 독종2003-03-273001
    내 사는 이야기 4 치자2003-03-272914
13141   아..어디가 길인가 땡이2003-03-262996
    아..어디가 길인가 gilbut41..2003-04-142947
    아..어디가 길인가 치자2003-03-262850
13140   언니의 소개...좋은곳이네요 심이2003-03-2629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