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이야기 6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31 20:53

조회수 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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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요즘 우리 주변엔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죠
정말 이런때 우리가 할수 있는일이 기도밖에 없으니
안타깝기 그지 없어요

먼 이국땅에서 사랑하는 친구분을 잃으신 어머님의 슬픔이 크시겠네요
잘 위로해드리세요

그리고 이젠 행복하게 사시니
독종이란 아이디는 안쓰셔도 괜찮을것 같은데
아직 일까요?????
왠지 독종이란 아이디가 안쓰러워보여서요
실례였다면 죄송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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