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이야기 4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27 19:45

조회수 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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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종님
오랫만이예요
저 기억하시죠?

요즘 올리신 이야기 잘 읽고 있습니다
외국 땅에서의 삶이 결코 쉽지 않으리란 생각은 하지만
어렴풋이 짐작만 할뿐 자세한 속내는 모르는데
님의 글 읽으면서 맞아 그럴꺼야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꾿꾿이 살아가시는 모습 보면서
자신을 돌아보곤 합니다

님께서 궁금해하시는 은별님은
요즘 보라라는 아뒤로 나만의 방에 나오십니다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한 이년 가까이 못나오셨는데
요즘 다시나오십니다

아마 많이 반가워 하실꺼예요
오셔서 그동안 쌓인 이야기 나누시고 회포를 푸세요

늘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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