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오셨어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26 22:27

조회수 2,8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맛있고 멋있는 저녁 식탁을 준비하셨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보리밥 비빔밥 그거 죽이게 맛있는데 ^^
정말 그럴때 우리 주부들 맥 빠지죠
그래도 향기로운 봄이니 우리 한번 봐줍시다 ㅎㅎㅎ

그리고 여기 사주대 여기 저기 둘러보세요
마음이 상큼해질꺼예요
사십대 이시면 모임터에 골드라인이라고 있거든요
가셔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시고요

이곳 저곳에 좋은 정보도 많이 있어요
이봄에 아주 탁월한 선택을 하셨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내 사는 이야기 6 치자2003-03-313101
13149   봄여행 2탄 입니다.*^^* 샤샤샥2003-03-313152
    봄여행 2탄 입니다.*^^* 치자2003-03-312808
13148   봄날이 조금 날 쓸쓸하게 하는군요 한미소2003-03-303106
    저랑 비슷하네요... 한미소2003-03-313113
    저랑 비슷하네요... 주리니2003-03-302973
13147   싫어 싫어!! 사하라2003-03-293319
    글쵸? 주리니2003-03-303004
13146   화려한 봄날에 영차2003-03-283223
    화려한 봄날에 은애2003-03-292916
    화려한 봄날에 천선아2003-03-292906
    화려한 봄날에 치자2003-03-282885
13145   내 사는 이야기 5 독종2003-03-283569
13144   궁금... 장미고2003-03-273187
    모임터에 있어요. 치자2003-03-272969
13143   처음 들리네요. 한미소2003-03-273177
    잘오셨어요. 치자2003-03-272915
13142   내 사는 이야기 4 독종2003-03-273021
    내 사는 이야기 4 치자2003-03-272938
13141   아..어디가 길인가 땡이2003-03-263017
    아..어디가 길인가 gilbut41..2003-04-142966
    아..어디가 길인가 치자2003-03-262873
13140   언니의 소개...좋은곳이네요 심이2003-03-262943
    잘 오셨어요 치자2003-03-262848
13139   졸지에 부자되다.... 천선아2003-03-263319
    졸지에 부자되다.... 치자2003-03-262936
13138   내 사는 이야기 3 독종2003-03-263462
    독종님... 천선아2003-03-263115
13137   공부가 새삼 즐겁습니다. 작은신부..2003-03-253156
    작은신부님께.. 무늬2003-03-263101
13136   시원한 바닷바람을 쏘이면서 답답함을 해소.. 김노인2003-03-2531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