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오셨어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26 22:27

조회수 2,8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맛있고 멋있는 저녁 식탁을 준비하셨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보리밥 비빔밥 그거 죽이게 맛있는데 ^^
정말 그럴때 우리 주부들 맥 빠지죠
그래도 향기로운 봄이니 우리 한번 봐줍시다 ㅎㅎㅎ

그리고 여기 사주대 여기 저기 둘러보세요
마음이 상큼해질꺼예요
사십대 이시면 모임터에 골드라인이라고 있거든요
가셔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시고요

이곳 저곳에 좋은 정보도 많이 있어요
이봄에 아주 탁월한 선택을 하셨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152   4월엔 .. 은애2003-04-023292
    4월엔 .. 독종2003-04-032950
13151   눈빛이 살아 있다는 것은.... 천선아2003-04-013216
    머여.... 천선아2003-04-023123
    거의 죽음 상태로.. 치자2003-04-012981
    거의 죽음 상태로.. 누봉이2003-04-013179
13150   내 사는 이야기 6 독종2003-03-313497
    이대로가 좋습니다. 독종2003-04-022971
    내 사는 이야기 6 치자2003-03-313080
13149   봄여행 2탄 입니다.*^^* 샤샤샥2003-03-313123
    봄여행 2탄 입니다.*^^* 치자2003-03-312790
13148   봄날이 조금 날 쓸쓸하게 하는군요 한미소2003-03-303083
    저랑 비슷하네요... 한미소2003-03-313098
    저랑 비슷하네요... 주리니2003-03-302958
13147   싫어 싫어!! 사하라2003-03-293302
    글쵸? 주리니2003-03-302988
13146   화려한 봄날에 영차2003-03-283208
    화려한 봄날에 은애2003-03-292902
    화려한 봄날에 천선아2003-03-292891
    화려한 봄날에 치자2003-03-282862
13145   내 사는 이야기 5 독종2003-03-283543
13144   궁금... 장미고2003-03-273160
    모임터에 있어요. 치자2003-03-272949
13143   처음 들리네요. 한미소2003-03-273159
    잘오셨어요. 치자2003-03-272895
13142   내 사는 이야기 4 독종2003-03-273000
    내 사는 이야기 4 치자2003-03-272914
13141   아..어디가 길인가 땡이2003-03-262996
    아..어디가 길인가 gilbut41..2003-04-142946
    아..어디가 길인가 치자2003-03-262850
13140   언니의 소개...좋은곳이네요 심이2003-03-2629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