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할아부지...^^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3-26 09:30

조회수 3,0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푸흐...

뜬금없이..항상 노인이라구..하시니...
잘 계시죠.
그런데 ...저한테 보여주고 싶으신 그림이 안떠서..
제가 벌거벗은 임금님도 아닌데..기냥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이젠 포항에 갈일이 없어서 어쩌죠. ^^

그뒤에...한번 더 인사도 드리고 싶고 그랬는데..
사무실일이 너무 바빠서...도통 시간을 못 냈습니다.
그래도 인연이 있으면...또 그리고 인터넷이 있으니...
자주 뵐 수 있을거구요.

바다내음보다..난초향이 더 깊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이런.. ^^ 누봉이2003-04-122968
    교육이라는 이름의 껍데기.. 똠..2003-04-113088
13170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김양희2003-04-113344
    도룡용과 사슴벌레의 가족들~~ 은애2003-04-112856
13169   봄비가 내리면.. 은애2003-04-113254
13168   내 사는 이야기 10 독종2003-04-113099
13167   기가막혀서. 누봉이2003-04-093751
    딱 전교조와 교장단.. 상처2003-04-122805
    딱 전교조와 교장단.. 상처2003-04-112775
    딱 전교조와 교장단.. 누봉이2003-04-112860
    제 말은.. 비약2003-04-112864
    제 말은.. 누봉이2003-04-092927
    기가막혀서. 비약2003-04-093140
13166   인사드려요...꾸벅 *^^* 도약2003-04-093223
13165   포항 운제산 오어사 자장암 영상 2편입니다 김노인2003-04-093394
13164   포항 운제산 오어사 자장암 영상입니다. 서울의 답답함을 바람과 함께~~ 김노인2003-04-093430
13163   내 사는 이야기 9 독종2003-04-093352
    혹시....한국으로 유학보낼 분? 없나요? 쩝비......2003-04-093055
    내 사는 이야기 8 도약2003-04-092920
13162   여운이 남는 글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모카커피..2003-04-083287
13161   어릴적 부터 아름다운..2003-04-073337
    어릴적 부터 은애2003-04-083324
13160   월요일 아침에 천선아2003-04-073192
    화요일 아침에 은애2003-04-083035
    월요일 아침에 치자2003-04-072953
13159   첨 들어와서 특이한 이름에 끌려서 읽어보니 아름다운..2003-04-063297
    첨 들어와서 특이한 이름에 끌려서 읽어보니 독종2003-04-073137
13158   내 사는 이야기 8 독종2003-04-063474
    내 사는 이야기 8 치자2003-04-073105
13157   반갑습니다 cecil200..2003-04-053201
    반갑습니다 치자2003-04-07296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