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옆지기는 장성과 씨름합니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21 16:46

조회수 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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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원대로
장승이 완성되면
하늘에서 이쁜 색시가 뚝 떨어졌으면~^^

서글픈 농촌현실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양희님 냠편처럼 묵묵히 농촌을 지키는 분들이 있어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 있지 싶습니다

나무의 이야길 들을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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