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글쓴이 글쎄요

등록일 2003-03-20 09:16

조회수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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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혼을 축하드려요
근데...
제가 이곳 주부사이트에서 글을 읽다보니...
문제가정은 대부분 일찍결혼을 한 집들이더라구요
뭐든지 그러잖아요
사춘기도 일직 한 애들이 나중에 공부에 집중하기도 쉽듯이....
결혼전 바람 피워 본 사람들이 나중에 결혼생활에 충실하다고 하기도 하고......
그것은 충분히 미련없이 해본 다음엔 그것에 대한 미련이 없고.다른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든다는거죠
결혼이 하고 싶고....아이가 정말 갖고 싶고....해서 결혼하면 아이를 위해 많은걸 포기할 줄 알고.....가정을 위해 희생할 줄도 알게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엔......
미혼의 친구들 사는것이 부럽고........자기만 귀찮은 아이에 메어있는거 같고...그래서 가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거예요
아가씨처럼 살 수 있었는데 못 살게 된것이 억울하고......
똑같은 상황이 남편에게도 발생하는거죠
총각행세하고 싶고........
행복한 가정에 괜한 소리하려는게 아니라...
아가씨처럼 살고 싶었는데........하는 미련을 버리시라 그거죠
그리고 베테랑 주부가 되어야 한다 그말입니다
그 길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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