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14 18:33

조회수 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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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많이 힘드시죠

늦둥이를 두셨나봐요
아이들 다 그러면서 크는 것인데 뭘 걱정하세요
아마도 형아가 귀엽다고 동생을 많이 봐주나 보네요

서로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양보하는 법도 배우고 그러잖아요
형아가 혼자 자라다가 동생이 생겨서
아마 당황스러운면도 있고 그럴거예요

어쩌면 엄마가 끼어드는게 더 안좋을수도 있어요
자기들끼리 싸우면서도 자연스럽게 해결방안을 찾거든요

아무튼 아이들 한참 자랄땐 정말 정신없어요
저도 세아이를 어떻게 키웠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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