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사주대 2 - 향기방? 덕수궁 돌담길 옆..카페에서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05 20:06

조회수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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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우째서 다들 기억하면서 날 기억하지 못하나요 ㅜㅜ
그때 제비언니랑 라일락이랑 헤어지기 섭섭하다고
이차 간사람중에 하나인데요

선아님 모습은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것 없는데
우린 많이 변했지요
그래도 마음은 늘 초심이랍니다
설레고 두근거리는 신입생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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