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님과 주리님..모두 방가버요. ^^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3-02 00:39

조회수 3,0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냥...웃음이...나서..씨익 한번 웃었습니다.
당신네만 친한 것 같다던 주리님의 글을 읽고서 답글 달아야지 했는데..
저 아니어도 다른 님들께서 알뜰하게 살펴주셔서..
손 놓아뒀는데..
오늘은 사하라님의 신고식에 웃음이 저절로..나왔습니다.
간만에 저 혼자 웃어보는 풋풋(?)한 웃음이었습니다.

오후에 잠깐 나가보니 눈이 부시었습니다.
도로에는 삼일절 행사때문에 오도가도 못하고 꽉 막힌 차들이 하나 가득~
가던 길을 못가고서...
되돌아 오면서 이런 날은...시골의 논둑밭둑 길을 길게 걸으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인사 나눈 사하라님과 주리님..모두
소중한 만남이야요.

앞으로...우리 친해보기로 해요..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109   [퍼온글] 한번 보세요. 천선아2003-03-063488
    맛있더군여.. 1 샤샤샥2003-03-072998
    [퍼온글] 한번 보세요. 치자2003-03-062826
13108   꽃샘바람이 불면 ~` 은애2003-03-043183
    꽃샘바람이 불면 ~` 국화향기..2003-03-123054
    나를 있게 하던 그 사람... 은애2003-03-043011
    나를 있게 하던 그 사람... 소엽2003-03-043208
13107   withpoem 님의 사랑은 따듯한 눈길, 그리고 끝없는 관심... 천선아2003-03-033403
13106   안녕! 사주대 2 - 향기방? 덕수궁 돌담길 옆..카페에서 천선아2003-03-023441
    안녕! 사주대 2 - 향기방? 덕수궁 돌담길 옆..카페에서 치자2003-03-053128
    아!그때 그시절~~~ 라일락2003-03-032803
    개교 3주년 축하드립니다 초승달2003-03-032968
13105   어우동... 그리고 허난설헌... 누봉이2003-03-023205
13104   3월 첫날에 신고합니다 사하라2003-03-013134
    사하라님 치자2003-03-052882
    사하라님과 주리님..모두 방가버요. ^^ 천선아2003-03-023055
    3월 첫날에 신고합니다 주리니2003-03-012863
13103   3월 첫날에... 천선아2003-03-013278
    3월 첫날에... 치자2003-03-012996
13102   치자님~~ 나무그림..2003-02-273092
    나무그림님아~~ 은애2003-02-282834
    나무그림님아~~ 나무그림..2003-02-272857
    나무그림님아~~ 치자2003-02-272884
13101   터줏대감 석혜원2003-02-252996
    터줏대감 치자2003-02-263112
13100   밀린 이야기, 쌓인 이야기 천선아2003-02-243314
    주리니님 치자2003-02-263001
    헤스티아님... 치자2003-02-262891
    가까운 분들이군요... 주리니2003-02-253276
    불쑥 치자님 생각이... 헤스티아..2003-02-252976
    치자님 천선아2003-02-25313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