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날에 신고합니다

글쓴이 주리니

등록일 2003-03-01 22:39

조회수 2,8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궁~~~ 쑥쓰러워라...
지는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디유?
어옜든 제 이름이 거명되니까 기분은 좋네요.

삼월은 삼일절로 첫 문을 열었네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자꾸 어데로 가고 싶어 안달이 났는데...
빨리 봄꽃이 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봄소식을 전하듯 모든 님들이 알콩달콩 많은 얘기도 들려주시구요.
참 반갑네요.
이렇게 조금씩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게요.
죤 밤 되고 있나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아!그때 그시절~~~ 라일락2003-03-032819
    개교 3주년 축하드립니다 초승달2003-03-032986
13105   어우동... 그리고 허난설헌... 누봉이2003-03-023220
13104   3월 첫날에 신고합니다 사하라2003-03-013149
    사하라님 치자2003-03-052895
    사하라님과 주리님..모두 방가버요. ^^ 천선아2003-03-023076
    3월 첫날에 신고합니다 주리니2003-03-012884
13103   3월 첫날에... 천선아2003-03-013292
    3월 첫날에... 치자2003-03-013009
13102   치자님~~ 나무그림..2003-02-273106
    나무그림님아~~ 은애2003-02-282850
    나무그림님아~~ 나무그림..2003-02-272873
    나무그림님아~~ 치자2003-02-272898
13101   터줏대감 석혜원2003-02-253014
    터줏대감 치자2003-02-263126
13100   밀린 이야기, 쌓인 이야기 천선아2003-02-243330
    주리니님 치자2003-02-263020
    헤스티아님... 치자2003-02-262910
    가까운 분들이군요... 주리니2003-02-253294
    불쑥 치자님 생각이... 헤스티아..2003-02-252995
    치자님 천선아2003-02-253154
    밀린 이야기, 쌓인 이야기 치자2003-02-242952
13099   가슴한켠엔... 딸기엄마..2003-02-193396
13098   내 목숨이 내 목숨이 아닌 세상... 천선아2003-02-193570
    내 목숨이 내 목숨이 아닌 세상... 은애2003-02-223147
    내 목숨이 내 목숨이 아닌 세상... 수목원2003-02-193248
13097   꿩 이야기 천선아2003-02-163227
    치자님은여 ~` 은애2003-02-223223
    고마버요.. 주리니2003-02-172979
    주리니님, 치자님 헤스티아..2003-02-173102
    꿩 이야기 주리니2003-02-1630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