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분들이군요...

글쓴이 주리니

등록일 2003-02-25 23:07

조회수 3,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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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란 곳은 정말루 가고 싶지도 반갑지도 않은 곳예요.
어머니가 무릎관절 수술을 받으셔서 지난 일주일간 부산에 갔더랬어요.
거기 가 있으려니... 나이 드신 분들이 많더군요.
교통사고로 입원 치료중인 분들도 있었지만....
나이가 듬에 따라 자연스레 혹은 인위적으로
곪거나 부스러지는 경우가 많나 봅니다.
정말루 한 몸 잘 간수하는게 젤인 듯 합니다.
모든 분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한 맘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글구... 들여다본지 얼마 안돼선지... 친화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네요.
다들 서로에게 낯익은 것 같아서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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