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2-25 00:50

조회수 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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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님의 긴 글을 읽으니..우선 안심되구요. ^^;

저도 무심해서리...어느날 문득 치자님의 글이 게시판에서
보이지 않은 걸 보고서야...어, 이 어른이 여행가셨나? 이리 생각하다가
다른 게시판서 치자님 이야기 듣고서야...에고! 소리가 나왔는데..
이렇게 다시 치자님 글을 읽으니..반갑기도 하고..
금새 마음이 편해지구요. ^^

이제는 항상 소중한 만남을 지켜주시는 분이 되셨으니..
다시 아프거나 하셔서...자리를 비우지 마셔요.

오랫동안...아주 오랫동안 변함없는 모습으로
항상 그렇게...당신을 뵙고 싶습니다. 아주 오랫동안요.
이 사이버주부대학이 변함없이 자기 자신을 지켜가는 모습처럼...
치자님도 함께 계셨으면 싶어요.
저를 위해서라도...더 건강해지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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