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2-25 00:50

조회수 3,1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치자님의 긴 글을 읽으니..우선 안심되구요. ^^;

저도 무심해서리...어느날 문득 치자님의 글이 게시판에서
보이지 않은 걸 보고서야...어, 이 어른이 여행가셨나? 이리 생각하다가
다른 게시판서 치자님 이야기 듣고서야...에고! 소리가 나왔는데..
이렇게 다시 치자님 글을 읽으니..반갑기도 하고..
금새 마음이 편해지구요. ^^

이제는 항상 소중한 만남을 지켜주시는 분이 되셨으니..
다시 아프거나 하셔서...자리를 비우지 마셔요.

오랫동안...아주 오랫동안 변함없는 모습으로
항상 그렇게...당신을 뵙고 싶습니다. 아주 오랫동안요.
이 사이버주부대학이 변함없이 자기 자신을 지켜가는 모습처럼...
치자님도 함께 계셨으면 싶어요.
저를 위해서라도...더 건강해지시구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퍼온글] 한번 보세요. 치자2003-03-062826
13108   꽃샘바람이 불면 ~` 은애2003-03-043182
    꽃샘바람이 불면 ~` 국화향기..2003-03-123053
    나를 있게 하던 그 사람... 은애2003-03-043010
    나를 있게 하던 그 사람... 소엽2003-03-043207
13107   withpoem 님의 사랑은 따듯한 눈길, 그리고 끝없는 관심... 천선아2003-03-033403
13106   안녕! 사주대 2 - 향기방? 덕수궁 돌담길 옆..카페에서 천선아2003-03-023440
    안녕! 사주대 2 - 향기방? 덕수궁 돌담길 옆..카페에서 치자2003-03-053126
    아!그때 그시절~~~ 라일락2003-03-032803
    개교 3주년 축하드립니다 초승달2003-03-032968
13105   어우동... 그리고 허난설헌... 누봉이2003-03-023203
13104   3월 첫날에 신고합니다 사하라2003-03-013133
    사하라님 치자2003-03-052880
    사하라님과 주리님..모두 방가버요. ^^ 천선아2003-03-023054
    3월 첫날에 신고합니다 주리니2003-03-012862
13103   3월 첫날에... 천선아2003-03-013278
    3월 첫날에... 치자2003-03-012995
13102   치자님~~ 나무그림..2003-02-273091
    나무그림님아~~ 은애2003-02-282834
    나무그림님아~~ 나무그림..2003-02-272856
    나무그림님아~~ 치자2003-02-272884
13101   터줏대감 석혜원2003-02-252995
    터줏대감 치자2003-02-263111
13100   밀린 이야기, 쌓인 이야기 천선아2003-02-243314
    주리니님 치자2003-02-263001
    헤스티아님... 치자2003-02-262891
    가까운 분들이군요... 주리니2003-02-253276
    불쑥 치자님 생각이... 헤스티아..2003-02-252976
    치자님 천선아2003-02-253135
    밀린 이야기, 쌓인 이야기 치자2003-02-242933
13099   가슴한켠엔... 딸기엄마..2003-02-1933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