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버요..

글쓴이 주리니

등록일 2003-02-17 11:47

조회수 2,9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반겨주셔서 고마버요....
첨 결혼생활 할땐 신혼은 깨소금 맛이다, 핑크빛 내음이 그득하다...
모 그런 말들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결혼에 대한 환상은 없었어도 무난하게 살거란 생각만은 했는데
결코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서로 다른 환경과 성격 땜에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지금은 어느정도 서로에 대한 길들임을 진행시켜 첨처럼 달달거리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은 티격태격 싸워요.
그래서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나눌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을 많이 했죠.
여긴 아는 이가 별루 없어놔서 벙어리가 된 기분이거든요.

며칠간은 잘 오지 못할 것 같아요.
친정 어머니 무릎관절 수술땜에 낼 부산에 내려가 당분간 옆에 있어줘야거든요.
아픈 사람이 정말루 없었으면 좋겠는데...
모두들 자기 몸을 자알...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죤 하루 되고 있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099   가슴한켠엔... 딸기엄마..2003-02-193375
13098   내 목숨이 내 목숨이 아닌 세상... 천선아2003-02-193551
    내 목숨이 내 목숨이 아닌 세상... 은애2003-02-223125
    내 목숨이 내 목숨이 아닌 세상... 수목원2003-02-193232
13097   꿩 이야기 천선아2003-02-163206
    치자님은여 ~` 은애2003-02-223195
    고마버요.. 주리니2003-02-172959
    주리니님, 치자님 헤스티아..2003-02-173079
    꿩 이야기 주리니2003-02-162980
13096   혹, 방통대에 다니시는 분이 계시다면 ---- 이2003-02-153135
    어쩜 저랑 똑같은지요.. 동지애가 들려고 하네여..^^ 사과향기..2003-02-182972
    재학중인 주부입니다. 동감2003-02-172987
    혹, 방통대에 다니시는 분이 계시다면 ---- 주리니2003-02-163193
    혹, 방통대에 다니시는 분이 계시다면 ---- 늘자람2003-02-163162
13095   정월 대보름 보름달 보며 소원 빌어요~ 해피엔드..2003-02-153181
13094   마음의 벗.... 해당화2003-02-143134
13093   서러운 딸기 딸기엄마..2003-02-123202
    반가워요~~ 딸기엄마..2003-02-192932
    서러운 딸기 얼큰이2003-02-142950
13092   로또 복권~ 천선아2003-02-093354
    저도 4등 당첨 됐어요.. 해피엔드..2003-02-103072
13091   문자메세지로 사랑 한방 쏴봐! 샤샤샥2003-02-093289
    문자메세지로 사랑 한방 쏴봐! 천선아2003-02-093063
13090   떨리네요!!! 준서맘2003-02-073122
    떨리네요!!! 치자2003-02-083162
    준서맘님께.. 무늬2003-02-083020
13089   다들 바쁘신가요? 호호여사..2003-02-063027
13088   소곤소곤......첫인사.... moolange..2003-02-013318
    소곤소곤......첫인사.... 치자2003-02-022932
13087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 은애2003-01-303090
13086   환영합니다 나그네2003-01-30325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