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이야기

글쓴이 주리니

등록일 2003-02-16 22:52

조회수 3,0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이트엔 가끔 들러봤지만 회원가입은 오늘 했어요.
첫인삿말을 써야겠지만...
올리신 글을 보니 제 맘이랑 비슷한 것 같아 공감이 갑니다.
조금씩 익숙해지려는 상황이지만
(결혼한지 이제 3개월이 막 지났거든요,
게다가 부산 사람인데 결혼으로 인해 서울살일 하고 있답니다.
서울엔 아는 이가 없어 외로움을 처절히 타고 있어요.)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복잡다단한 맘 뿐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다닙니다.

여기서 소중한 관계 가짐을 할 수 있겠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치자님은여 ~` 은애2003-02-223224
    고마버요.. 주리니2003-02-172979
    주리니님, 치자님 헤스티아..2003-02-173103
    꿩 이야기 주리니2003-02-163004
13096   혹, 방통대에 다니시는 분이 계시다면 ---- 이2003-02-153162
    어쩜 저랑 똑같은지요.. 동지애가 들려고 하네여..^^ 사과향기..2003-02-182997
    재학중인 주부입니다. 동감2003-02-173005
    혹, 방통대에 다니시는 분이 계시다면 ---- 주리니2003-02-163221
    혹, 방통대에 다니시는 분이 계시다면 ---- 늘자람2003-02-163188
13095   정월 대보름 보름달 보며 소원 빌어요~ 해피엔드..2003-02-153204
13094   마음의 벗.... 해당화2003-02-143155
13093   서러운 딸기 딸기엄마..2003-02-123219
    반가워요~~ 딸기엄마..2003-02-192950
    서러운 딸기 얼큰이2003-02-142967
13092   로또 복권~ 천선아2003-02-093379
    저도 4등 당첨 됐어요.. 해피엔드..2003-02-103094
13091   문자메세지로 사랑 한방 쏴봐! 샤샤샥2003-02-093311
    문자메세지로 사랑 한방 쏴봐! 천선아2003-02-093089
13090   떨리네요!!! 준서맘2003-02-073143
    떨리네요!!! 치자2003-02-083184
    준서맘님께.. 무늬2003-02-083043
13089   다들 바쁘신가요? 호호여사..2003-02-063052
13088   소곤소곤......첫인사.... moolange..2003-02-013336
    소곤소곤......첫인사.... 치자2003-02-022952
13087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 은애2003-01-303107
13086   환영합니다 나그네2003-01-303287
13085   이런 날씨 처음이야~.... 해피엔드..2003-01-293767
13084   '전국 친정아버지 협회' 결성을 바라며 (펌) 아침2003-01-283221
13083   인생이라는 게임 샤샤샥2003-01-283191
13082   최진실과 시어머니 쥬스2003-01-273452
13081   선아님, 제 아이디는요. 헤스티아..2003-01-25334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