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이야기

글쓴이 주리니

등록일 2003-02-16 22:52

조회수 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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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엔 가끔 들러봤지만 회원가입은 오늘 했어요.
첫인삿말을 써야겠지만...
올리신 글을 보니 제 맘이랑 비슷한 것 같아 공감이 갑니다.
조금씩 익숙해지려는 상황이지만
(결혼한지 이제 3개월이 막 지났거든요,
게다가 부산 사람인데 결혼으로 인해 서울살일 하고 있답니다.
서울엔 아는 이가 없어 외로움을 처절히 타고 있어요.)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복잡다단한 맘 뿐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다닙니다.

여기서 소중한 관계 가짐을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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