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가진 엄마 하나도 안 부러워요
내눈에도 딸들만 보인답니다
다들 신기하대요 딸이 둘아나 되면서도 딸이 예쁘냐고들해요
나도 내가 신기해요 어쩌면 그렇게 딸이 좋을까 요???
얼큰이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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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딸기 맘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딸기를 가진 맘이죠.
> 하지만,
> 주위에 아들있는 맘들... 제발 아들 자랑좀 그만 합시다.
> 딸이 얼마나 좋은데...
> 전 6남2녀중 7번째입니다.
> 오빠가 다섯, 남동생 한명.
> 으...........
> 가끔 나도 남들처럼 아들 하나 낳고 싶다 생각하지만,
> 아직도 밖에 나가면
> 예쁜 여자 아이만 눈에 보입니다.
> 이걸 우짜노.
> 질투도 하고 샘도 부려야 아들을 낳은다는데...
> 우리 이쁜 공주들이나 열심히 키울까?
> 넘 사랑스럽습니다.
> 딸기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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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엄마님의 글입니다.
> > 딸기가 무엇인지는 다들 알고 계시죠??
> > 큰애는 딸,, 작은애는 기집애...
> > 장남도 아닌데 왜 그리 아들이 낳고 싶은걸까요???
> > 그렇지만 어찌나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아시는분은 다 아실거예요.
> > 서로 앞다투어 엄마에게 이쁨받으려고 하나는 어깨주므르고 하나는 다리주므르고, 또 어찌나 재롱들은 떠는지!!!!
> > 열아들 안부럽답니다. 그쵸? 딸기엄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