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수 있으니 좋은 거죠.

글쓴이 호호여사

등록일 2003-01-15 17:06

조회수 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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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울고 싶을 때 눈물이 뻘쭘하게 나오지 않으면
그것처럼 더 허허로울 때도 없지요.
눈물마저 말랐나 싶어서요.
아이들 때문에 사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아이들 때문에 힘들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이라니
앞으로 함께 "호호호" 교양있게 웃으면서 행복해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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