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호호여사님과 같은 맘입니다...

글쓴이 해피엔드

등록일 2003-01-15 10:00

조회수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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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도 해피엔드 랍니다.
이름에서 보시다시피 언제나 행복한 결말만을 바라는 바에서 쓰고 있죠..
하지만 세상은 해피하지만은 않습니다..

동화책에서 항상 강조하듯 '권선징악'으로만 끝난다면야 무슨 걱정 이겠습니까?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고 마지막으로 그 안에 남은것이 '희망' 이듯이 항상 '희망'하는 맘으로 살다보면 머 좋은날도 오겠죠...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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