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첫 인사 드리네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1-08 18:20

조회수 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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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가 그러데요
나이를 한살 더 먹고 보니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직 설을 안쇠고 떡국 을 안먹었으니 나이를 안 먹었다고요 ㅎㅎㅎㅎ

가는 세월을 막을순 없지만 마음만은 늘 푸른 청춘이길 바라는 마음이랄까요
전에 갑자기 시력이 떨어져서 안과에 갔드니
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드군요
노안이라구요
안경을 써야 한다고..
넘 놀라서 노안이라니요 했더니
더 버텨 보실래요? 안경을 쓰실래요????

그냥 승복하고 안경을 맞추었답니다

그나 저나 구정도 얼마 안남았네요
우리 같이 사이좋게 한살씩만 먹읍시다 모카커피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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