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 님

글쓴이 호호여사

등록일 2002-12-17 11:59

조회수 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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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그런가요?
머리속에 더 나이 들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사주대에서 공부해던 친구들이 이제 하나 둘씩 자기 일을 찾아가는 걸 보니
저도 여기서라면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어요.
처음에는 인터넷에서 공부해서 뭘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모두 열심히 하니깐 결국엔 자리 잡더라구요.
미네르바님 우리들도 이젠 눈팅족에서 행동파가 되어 볼까요.
여기서 자주 만나서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 지
용기도 주고 그랬으면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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