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12-14 10:15

조회수 3,0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선아님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진 않겠어요
다만 무슨 일이든 올해가 가기전에 툭 툭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기를~~

누구나 살면서 그런 일을 한번도 겪지 않을순 없겠지요만
막상 당할땐 감당할수 없이 괴롭고 슬프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감정 쏟아낼수 있는 이런 공간이 허락됨에 감사드리고
선아님 괴로움이 우리의 괴로움인데 하며 같이 가슴아파하는
우리들이 있음이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그런날엔 슬리퍼 끌고 나가서 포장마차에서 소주잔 기울이며
엉엉 울어도 말없이 어깨 토닥여줄 친구를 만나야 하는건데
기냥 하얗게 밤을 새웠나요 그래

안좋은 일에 연연해 하지 말고
나 이제 괜찮아요~ 하며
다시 씩씩한 우리의 선아님으로 속히 복귀하기를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026   주말오후... 고아라2002-12-143139
    주말오후... 치자2002-12-143038
    주말오후... 개구쟁이..2002-12-142963
13025   운전면허 낙방한 내친구..... 모카커피..2002-12-142996
    드뎌 합격했대요!! 해피엔드..2002-12-163090
    우울하겠어요~ 오후에`2002-12-143019
    모카커피님. 헤스티아..2002-12-142986
13024   시행착오... 천선아2002-12-143222
    시행착오... 이오2002-12-163131
    그대에게 화이팅... 나무그림..2002-12-143255
    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은애2002-12-143021
    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치자2002-12-143022
    시행착오... 석혜원2002-12-143084
13023   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숙이유이..2002-12-123022
    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치자2002-12-123087
13022   한밤중에 크게 웃다... 천선아2002-12-123196
    치자님... 천선아2002-12-143054
    선아님 치자2002-12-122964
13021   감사합니다 고슴도치..2002-12-113114
13020   ??????? 고슴도치..2002-12-103069
    ??????? 치자2002-12-102922
    자주자주 그냥 놀러오세요.. 해피엔드..2002-12-103014
13019   첨입니다. 인사드려요.꾸벅... 바나나우..2002-12-102974
    첨입니다. 인사드려요.꾸벅... 치자2002-12-103057
13018   안녕하세요 처음이에요 채린2002-12-103059
    잘 오셨어요 반가워요^^ 치자2002-12-103017
    반갑습니다...날씨가 춥죠.. 모카커피..2002-12-102973
13017   나무그림님!!! - [출석부]한번씩 불러보기 천선아2002-12-083273
    멀리 있는 걸 다행으로 여김다. ^^; 천선아2002-12-093058
    있을때 잘하쥥~~~~~~ 누뻥이2002-12-083096
    나무그림님!!! - [ 나무그림..2002-12-0833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