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12-12 21:03

조회수 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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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저는 서울에 사는 공주 하나 선녀 하나 아씨 하나 엄마랍니다 ^^

군고구마 좋죠
껍질을 까서 노오랗고 보드라운 속살을 한입 가득 베어불면
입속에 퍼지는 고향의 향기 ~~~`
환상입니다요 ㅎㅎㅎ

있잖아요
조기 옆에 모임터에 가면 딸들의 천국이란 방이 있거든요
딸만 있는 엄마들의 모임터 인데 놀러 오세요
오셔서 딸 키우는 재미 나누어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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