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림님!!! - [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2-12-08 20:09

조회수 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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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오사사키의 연주 보러 갔다왔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갑자기
눈이 억수같이 내리는 걸
큰 창을 통해 보았지요

눈이 하늘에서 내린다..라는 그 사소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선아님은 뭐하셨어요?

집에 와서 정리하고 이렇게 앉았는데 이상스레 마음이 스산하네요 ^^
보고싶네요
누봉이랑 천선아님이랑 셋이서 말도 안되는 농담따먹기가 그리운데
우리 누봉이가 너무 멀리 살아요, 그죠? 있을 때 잘해줄걸...



이사오 사사키/봄날은 간다 메인테마-one fine spring day
천선아님의 글입니다.
> 요즘 바뿌지요? 그러니깐...
> 영화보러 갈 여유는 있음서...얼굴 보기가 힘든거지요?
> (일단 시비한번 걸고...)
>
> 잘 계시남요.
> 낙엽은 이미 지고, 잠깐 졸다가....분명히 까치소리였던 거 같은데...
> 새우는 소리에 깨서...좋은 소식이 있을래나..뜬금없는 착각을 하면서..
> 게시판을 헤매고 있슴다.
>
> 나무그림님은 뭐하고 계시우...
> 일요일이라서...쉬고 있을까요?
> 기냥 치자님 글 속에 두번이나 출연하셨길래...불러봤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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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   내일은 드디어 선거날이군요.. 모카커피..2002-12-183034
13031   안녕하세염 만남이2002-12-173313
    안녕하세염 은애2002-12-183044
13030   왠지 오늘은 성탄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해피엔드..2002-12-173313
    왠지 오늘은 성탄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은애2002-12-182941
13029   처음 인사 드립니다. 미네르바..2002-12-163124
    미네르바 님 호호여사..2002-12-172974
    처음 인사 드립니다. 치자2002-12-163239
13028   소중한 만남, 따듯한 만남 호호여사..2002-12-163309
    소중한 만남, 따듯한 만남 치자2002-12-163029
    정말 그렇습니다... 해피엔드..2002-12-163114
13027   선아님. 안녕하세요? 힘 내세요 김노인2002-12-143310
    정체가 드러나 물밑으로 잠수하겠습니다^^ 김노인2002-12-173158
    푸하하~ 누군가 했더니!!!! 누봉이2002-12-163101
13026   주말오후... 고아라2002-12-143155
    주말오후... 치자2002-12-143050
    주말오후... 개구쟁이..2002-12-142969
13025   운전면허 낙방한 내친구..... 모카커피..2002-12-143008
    드뎌 합격했대요!! 해피엔드..2002-12-163101
    우울하겠어요~ 오후에`2002-12-143027
    모카커피님. 헤스티아..2002-12-142996
13024   시행착오... 천선아2002-12-143237
    시행착오... 이오2002-12-163144
    그대에게 화이팅... 나무그림..2002-12-143265
    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은애2002-12-143030
    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치자2002-12-143036
    시행착오... 석혜원2002-12-143094
13023   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숙이유이..2002-12-123033
    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치자2002-12-123098
13022   한밤중에 크게 웃다... 천선아2002-12-123206
    치자님... 천선아2002-12-14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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