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인사드립니다.

글쓴이 모카커피

등록일 2002-12-06 12:02

조회수 3,0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도 역시 어제부터 감기기운이 있는지 머리가 너무 무겁네요.
병원가서 주사라도 한대 맞고 와야겠어요.
지난번 알았던 감기가 아직도 잠복해 있었나봐요..

수변정담님 반갑구요.. 아프면 참지마시고 병원에 가보세요..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오시구요.

저도 가입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이곳에 올때마다 님들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감있고 위로가 된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치자님 천선아2002-12-083047
    선아님 치자2002-12-082979
13015   정이 이렇게도 쌓여 가네요! 민들레맘..2002-12-063254
    누봉이? 누벙이? 치자2002-12-073106
      요즘~~ 마리☆2009-08-122633
    누벙이가 아닌디요.......흑흑... 누봉이2002-12-073120
13014   아! 참! 인사드립니다. 수변정담..2002-12-053297
    아! 참! 인사드립니다. 치자2002-12-063026
      나팔꽃에~~ 마리☆2009-08-122410
    아! 참! 인사드립니다. 모카커피..2002-12-063009
13013   아프지만 말았으면.... 수변정담..2002-12-053115
    건강은 역시 건강할때 지켜야... 해피엔드..2002-12-063030
      밥이 어중간 할 땐 1 마리☆2009-08-122288
13012   살아가는 일이... 천선아2002-12-043484
    누벙님에게 천선아2002-12-08297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12-062928
    살아가는 일이... 치자2002-12-043174
    살아가는 일이.... 민들레맘..2002-12-043044
    살아가는 일이... 은애2002-12-043116
13011   모처럼 재국맘2002-12-023255
    모처럼 재국맘2002-12-032949
    모처럼 치자2002-12-023293
13010   십이월의 첫날에 치자2002-12-013242
    헤원님 치자2002-12-013106
    얼음님 치자2002-12-013122
    십이월의 첫날에 얼음2002-12-013127
    십이월의 첫날에 석혜원2002-12-013091
13009   어쩐지 느낌이 놓아서 재국맘2002-11-273379
    어쩐지 느낌이 놓아서 치자2002-11-273303
13008   좋은글 퍼왓어여 ^^ 은애2002-11-263739
13007   오늘은 정말 많은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해피엔드..2002-11-2632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