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벙님에게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12-08 00:53

조회수 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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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으로 쬐매만 진지하기로 했시요.
그리고, 저..있는 건 시간밖에 없으요.
글고, 저..앞으로 무심하다는 말은 들지 않음서 살라고 노력중이야요.
이상하게 전화할라고 보믄 한밤중이데요.
해서, 감히 전화몬드렸시요.
거..죽을 죄를 짓는 것도 있어서요...^^;

우쨌든...올 한해..남은 날도 행복하시라요.
에 또 시간나믄 전화주셔도 됨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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