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일이...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12-04 12:49

조회수 3,1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이 남았다
남표니와 함께 살아갈 날이ㅎㅎㅎ
혹시 내가 장수 한다면 ~~^^

선아님
가을이 언제 왔는지 갔는지도 모르고 지냈다드니
겨울 을 타나 보네요

내 젊은날은 온통 회색빛이라
이 삶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그만 종치고 싶었었는데
선아님 은 그렇게 푸르르게 살았군요
세대 차인가 사람 차인가 ???

"정말로 이건 나만을 위한 행복이라는, 뿌듯한 느낌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요

우리 여인네 삶이 나만을 위한것이기 보담은 남표니와 아이들
시자 붙은 어른들 챙기다 다 지나가고 마는것 같고
또 그래야 좋은 아내 엄마 며느리 라 나는 어디 있는가 하고
반문해 볼때가 많은데
정말로 나만을 위한 행복이라는 느낌
얼마나 뿌듯할까여

12 월이 가기 전에 꼭 그렇게 되길 빌어줄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032   내일은 드디어 선거날이군요.. 모카커피..2002-12-183034
13031   안녕하세염 만남이2002-12-173313
    안녕하세염 은애2002-12-183044
13030   왠지 오늘은 성탄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해피엔드..2002-12-173313
    왠지 오늘은 성탄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은애2002-12-182941
13029   처음 인사 드립니다. 미네르바..2002-12-163124
    미네르바 님 호호여사..2002-12-172974
    처음 인사 드립니다. 치자2002-12-163239
13028   소중한 만남, 따듯한 만남 호호여사..2002-12-163309
    소중한 만남, 따듯한 만남 치자2002-12-163029
    정말 그렇습니다... 해피엔드..2002-12-163114
13027   선아님. 안녕하세요? 힘 내세요 김노인2002-12-143310
    정체가 드러나 물밑으로 잠수하겠습니다^^ 김노인2002-12-173158
    푸하하~ 누군가 했더니!!!! 누봉이2002-12-163101
13026   주말오후... 고아라2002-12-143155
    주말오후... 치자2002-12-143050
    주말오후... 개구쟁이..2002-12-142969
13025   운전면허 낙방한 내친구..... 모카커피..2002-12-143008
    드뎌 합격했대요!! 해피엔드..2002-12-163099
    우울하겠어요~ 오후에`2002-12-143027
    모카커피님. 헤스티아..2002-12-142996
13024   시행착오... 천선아2002-12-143237
    시행착오... 이오2002-12-163144
    그대에게 화이팅... 나무그림..2002-12-143265
    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은애2002-12-143030
    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치자2002-12-143036
    시행착오... 석혜원2002-12-143094
13023   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숙이유이..2002-12-123033
    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치자2002-12-123098
13022   한밤중에 크게 웃다... 천선아2002-12-123206
    치자님... 천선아2002-12-1430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