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일이...

글쓴이 은애

등록일 2002-12-04 06:45

조회수 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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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님아 지난번 데이트에 감사의 말 다시 전하고시포 ^^

체리맘에게도 ~``` 쏘스도 고맙공 ^^;

지금 다시 데이트 신청해주어도 못나가는 할미가 되버렷거덩 ~`

대학시절 노트에 그런 깊은뜻을 가진 글을 써갖고다닌 선아님아

정말 멋져버렷어 ~`^^

내 젊은날의 노트엔 서울남자친구들 전화번호만 가득이엇던가?? 흐 ~`

참, 우리 사주대에 성심여대 동창은 없나??

기숙사에 같이 잇엇던 선배 후배들아

나 잘나가던 은애야 ~~~`` ㅋㅋ

에겅, ,, 삼천포로 빠져버렷넹 ~~~ㅎㅎ

무슨 얘기하다가 이렇게 되버렷나??

각설허이고, ,,,

선아님은 아직도 무궁무진 살아갈이유와 날들이

기둘리고잇음이니 건강만 하슈 ^^

신새벽에 희주할멈이 떠들다가우 ~````

희주가 깻나봐 =3=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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