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12-02 18:48

조회수 3,3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재국맘님
나만의 방이 아무나 들어올수 없는 곳이 아니라
가끔 그럴때가 있나봐요
컴의 문제 인지 로그인을 분명히 했는데도 계속 로그인 하라고
문을 안 열어줄때가 있는데 조금 있다 다시 시도해보면 열리더라구요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이렇게 말하니 마치 제가 방주인 같은데
나만의 방은 누구든지 오실수 있고 아무 말이나 해도 좋은 그런 곳이예요
방제가 나만의 방이니까요^^

시댁의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고쳤다니 좋으시겠어요
우리 시댁도 계속 재래식이었는데 어머님 살아계실때 고쳐드린다고
계획만 세우다 말고 그냥 우리집으로 모셨었지요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아 전설의 고향이 되었어요
그래도 부모님 사시던 집이라고 팔지 말자해서 그냥 빈집으로 있어요
나중에 더 나이들면 가서 사시겠다고 아주버님이 그러시는데
제 생각엔 그런 날이 올것 같지 않아요
이미 도회생활에 젖어버린지라~~

님의 글 읽다 잠시 고향생각에 잠겼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누벙님에게 천선아2002-12-082981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12-062940
    살아가는 일이... 치자2002-12-043186
    살아가는 일이.... 민들레맘..2002-12-043054
    살아가는 일이... 은애2002-12-043123
13011   모처럼 재국맘2002-12-023266
    모처럼 재국맘2002-12-032955
    모처럼 치자2002-12-023306
13010   십이월의 첫날에 치자2002-12-013246
    헤원님 치자2002-12-013111
    얼음님 치자2002-12-013130
    십이월의 첫날에 얼음2002-12-013132
    십이월의 첫날에 석혜원2002-12-013095
13009   어쩐지 느낌이 놓아서 재국맘2002-11-273393
    어쩐지 느낌이 놓아서 치자2002-11-273312
13008   좋은글 퍼왓어여 ^^ 은애2002-11-263746
13007   오늘은 정말 많은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해피엔드..2002-11-263268
    오늘은 정말 많은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치자2002-11-263160
13006   마음이 울적해서... 오즈2002-11-253984
    마음이 울적해서... 치자2002-11-263073
13005   체리맘님 그리고 해피엔드님께! 하이디2002-11-243250
13004   친구같은 부부...그런 부부도 있더라구요. ^^; 천선아2002-11-233399
13003   안녕하세요~갑인사요` 꽃세상2002-11-233287
    안녕하세요~갑인사요` 해피엔드..2002-11-233191
    안녕하세요~갑인사요` 치자2002-11-232954
13002   죽을것 같어........ 누벙이2002-11-233276
    독감 떼는 비법을 전수~ 천선아2002-11-233153
    죽을것 같어........안돼!!1 치자2002-11-233139
13001   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해피엔드..2002-11-233353
    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치자2002-11-233201
13000   누벙이님....우짠다요 천선아2002-11-20333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