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원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12-01 21:12

조회수 3,0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혜원님
답글 고맙습니다
늘 헤원님 칼럼 잘 읽고 있습니다
제가 부러워 하는 사람중에 하나가 글 잘 쓰는 사람이거든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빨리 가는것 같다구요
맞아요
점점 세월에 가속이 붙는것 같아서 때론 두렵게 느껴지기도 해요
그만큼 해놓은 일이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돌아보면 늘 아쉬움이 남지만
올해는 그래도 별 탈없이 지냈다는 것만 해도 감사하려해요
넘 큰 욕심 내면 혼날까봐서리 ^^
제가 겁이 좀 많거든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필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017   나무그림님!!! - [출석부]한번씩 불러보기 천선아2002-12-083252
    멀리 있는 걸 다행으로 여김다. ^^; 천선아2002-12-093044
    있을때 잘하쥥~~~~~~ 누뻥이2002-12-083075
    나무그림님!!! - [ 나무그림..2002-12-083338
13016   눈이 내리는 아침에... 천선아2002-12-083244
    치자님 천선아2002-12-083022
    선아님 치자2002-12-082953
13015   정이 이렇게도 쌓여 가네요! 민들레맘..2002-12-063232
    누봉이? 누벙이? 치자2002-12-073082
      요즘~~ 마리☆2009-08-122617
    누벙이가 아닌디요.......흑흑... 누봉이2002-12-073106
13014   아! 참! 인사드립니다. 수변정담..2002-12-053265
    아! 참! 인사드립니다. 치자2002-12-063006
      나팔꽃에~~ 마리☆2009-08-122394
    아! 참! 인사드립니다. 모카커피..2002-12-062991
13013   아프지만 말았으면.... 수변정담..2002-12-053098
    건강은 역시 건강할때 지켜야... 해피엔드..2002-12-063011
      밥이 어중간 할 땐 1 마리☆2009-08-122270
13012   살아가는 일이... 천선아2002-12-043463
    누벙님에게 천선아2002-12-082956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12-062908
    살아가는 일이... 치자2002-12-043160
    살아가는 일이.... 민들레맘..2002-12-043026
    살아가는 일이... 은애2002-12-043100
13011   모처럼 재국맘2002-12-023239
    모처럼 재국맘2002-12-032932
    모처럼 치자2002-12-023276
13010   십이월의 첫날에 치자2002-12-013229
    헤원님 치자2002-12-013091
    얼음님 치자2002-12-013107
    십이월의 첫날에 얼음2002-12-0131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