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12-01 21:04

조회수 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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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님
결혼 6년차라고요
근데 그런 말 한마디에 우울해지면 어떻해요
해도 해도 끝이 없고 표시 안나고
안하면 금방 표시 나는게 집안 살림인데
남자들이 그걸 잘 모르더라구요

섭섭해 하지말고 또 그러면 역할 바꾸기를 한번 해봐요
아님 집안일 몽땅 남편에게 맡기고 외출을 한번 해보던지요
가장 정확한것은 직접체험해 보는 것이니까요
아마 하루도 못가서 두손들을거예요ㅎㅎㅎ

저요?
전 하루 종일 있었던 일을 주욱 이야기 해요
아침부터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어딜 가고 누굴 만났는지 ~조잘 조잘
듣던지 말던지 ^^*

안그래도 날씨도 추운데 다시얼음속으로 들어간다니
으시시 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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