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월의 첫날에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2-12-01 13:15

조회수 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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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세월은 더 빨리 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가을을 느낄 사이도 없이 겨울이 되어 버렸어요.
분명 가을이 오기는 왔을텐데 내가 가을을 느낄 여유가 없었던 것이겠지요?

항상 부지런하시고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는 치자님이 부럽습니다.

저도 사주대 모든 식구들이 마지막 남은 한달이라도 좀더 후회없이 살수 있기를
마음 속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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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이월의 첫날에 석혜원2002-12-013096
13009   어쩐지 느낌이 놓아서 재국맘2002-11-273395
    어쩐지 느낌이 놓아서 치자2002-11-2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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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갑인사요` 해피엔드..2002-11-23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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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을것 같어........안돼!!1 치자2002-11-233141
13001   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해피엔드..2002-11-233355
    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치자2002-11-23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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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벙이만 보도록~ 치자2002-11-223209
    짜는 김에..제 것도...^^; 천선아2002-11-223098
    우짜긴..관짜고 있수. 누벙이2002-11-213167
12999   향기방 송년회~~~♬ 치자2002-11-193166
    향기방 송년회~~~♬ 천선아2002-11-20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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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7   아르바이트좀 해주세요.. 영난경식..2002-11-19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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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고마워여 ~~^^ 은애2002-11-19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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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해영 *^^* 은애2002-11-19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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