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글쓴이 헤스티아

등록일 2002-11-19 09:45

조회수 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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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축하할일이지? 궁금하면서 들어왔어요.
미역국 귀찮아서 못 끓여먹는다는 말이 뭔 소리인지 저도 잘 알지요.
아. 제가 아직 누봉이님을 잘 모르지만
물론 노래도 못하지만 먼저 한곡 뽑겠습니다. 하하.(근데 마이크가 없군요)

이렇게 추운 날 나가서 뜨거운 거 사먹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오늘은 아주 아주 특별하고 맛있는 거 사드세요.






누봉이님의 글입니다.
> 19일이 제 생일이어요
> 미역국은 귀찮아서 못끓여먹고
> (나중에 환갑때 한꺼번에 먹을까 생각중)
> 머나먼 타향에서 먼 생일...그러다가 ,,, 그래도
> 뭔가 다른 날과는 좀 달라야하는거 아닐까 싶어서
> 요기다가 요렇게 얄미운 짓을 합니다.
>
> 요샌 자기 피알시대랴
> 피히히 ^^ 축하 노래나 올려주셈 ~~~
>
>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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